[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CT&T(050470)는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김호성씨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1억385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5일 공시했다.
총 27만7000주(보통주)가 발행되며 발행가는 500원, 납입일은 오는 8일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21일.
CT&T 측은 "제3자배정 대상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