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1.3억 규모 유증 실시
2011-04-05 08:20:4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CT&T(050470)는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김호성씨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1억385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5일 공시했다.
 
총 27만7000주(보통주)가 발행되며 발행가는 500원, 납입일은 오는 8일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21일.
 
CT&T 측은 "제3자배정 대상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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