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씨모텍(081090)은 최대주주인 나무이쿼티와 나무이쿼티의 실소유주인 김창민, 이철수(신원불상, 이성민이라고도 함)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씨모텍은 "김창민, 이철수씨가 씨모텍의 법인인감과 통장을 관리하며 회사에 재정적 손실을 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통장 압류 38억원을 포함해 약 256억원 상당의 재산상 손해를 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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