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간담회
서울시장 참석 중소기업인들과 대화
입력 : 2011-04-01 14:30:14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하유미팩'으로 유명한 기업 제닉(대표 유현오)이 지난달 31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과의 현장 대화'를 열었다고 밝혔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주최한 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경제진흥본부장, 하이서울 브랜드기업 대표 20명 등이 하이서울 브랜드기업 활성화 방안과 상생 협력 방안에 관한 논의를 이어갔다.
 
제닉은 하이서울 브랜드기업 중 하나로 국내외 특허 품목인 '하이드로겔 마스크'기술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마스크패치 회사다.
 
이를 바탕으로 KT마크, 장영실상, 한국고분자학회 벤처기술상, 세계일류상품인증 등 각종 인증과 상을 수상했다.
 
특히 하유미팩은 홈쇼핑에서 지금까지 판매한 누적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어 이미용 부문 베스트 히트상품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대표들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후 서울 양재동 제닉 본사에서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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