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농협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절성 예금상품인 'NH하하(夏夏)예금‘을 다음달 1일부터 오는 8월말까지 두달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농협의 대표적 예금상품인 ‘큰만족실세예금’을 기본으로 다양한 금리우대 옵션을 부여, 조건에 따라 기본금리(5.25%)에 1.5%포인트의 금리를 추가해 최대 6.75%의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예금 신규시 0.3%포인트, 기존 정기예금을 ‘하하예금’으로 재예치 할 경우 0.2%포인트의 금리를 추가한다.
가입 금액에 따라서도 500만원 이상 가입하면 0.2%포인트, 3000만원 이상이면 0.3%포인트의 금리를 가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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