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교보증권(030610)은 29일 증권업종에 대해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단기매매가 바람직 하다고 제시했다.
임승주 연구원은 이날 “증권업은 3월 25일까지 1.0%가 상승했으나 코스피 상승률 5.9%를 하회 했다”며 “주간단위로도 전주에 증권업은 2.1%가 상승했으나 코스피의 3.7% 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이는 북아프리카 및 중동 내전사태 장기화, 일본 지진 여파로 인한 불안감 등 대외 악재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과 랩어카운트 규제 등이 주 요인”이라며 “금주에도 대내외 악재로 인해 변동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어 지난주의 연장선상에서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반 발 매수세에 대비한 단기 매매 전략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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