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금융위원회가 제7차 정례회의를 통해 KB금융지주회사의 설립을 예비인가했다.
27일 금융위에 따르면 KB금융지주회사는 주식의 포괄적 이전을 통해 설립되며, 국민은행 등 8개 자회사와 KB생명 등 4개 손자회사를 지배하게 된다 .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민은행 등 8개 회사는 오는 8월 2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KB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주식이전 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며, 이후 금융위원회에 본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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