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S&T모터스가 전 대표이사의 배임혐의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S&T모터스는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서 이정달 전 대표이사가 영업비밀을 유출하고 특허권을 도용에 따른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 전 대표의 배임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 법적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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