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 유럽시장이 전 저점에 근접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출발 하는 모습이다.
나스닥 선물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달러약세와 미국 금융권에 대한 위기감이 이어지면서 지수를 반전시킬만한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11.20포인트(0.20%) 하락한 5,507.00, 독일 DAX지수는 10.56포인트(0.16%) 내린 6,449.04로 개장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17.86포인트(0.41%) 빠진 4,408.33으로 장을 시작했다.
시간외에서 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정유주는 오르는 반면 인플레 압력고조로 까르푸 등 유통주들이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어제 약세를 보인 금융주도 장 출발에서는 약세다.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 kei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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