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여름 프리미엄 세일 진행
6월 27~7월 13일(17일간)...10~50%할인, 참여율 70% 후반대
빈폴.폴로 패션 시즌오프, 독일 주방 명품페어, 클럽모나코 패션위크
2008-06-27 11:03:2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롯데백화점은 다음달 13일까지  프리미엄 세일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리미엄세일의 세일 참여율은 70% 후반대로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상품군별로는 남성 93.6%, 잡화 83.9%, 여성정장 87.1%, 아동스포츠 68.6%, 여성캐주얼 65.6% 등 참여율을 보일 예정이다. 주 세일률은 10-30%이며, 일부 브랜드는 40-50% 세일에 들어간다.
 
자라, 유니클로, 망고, 무인양품과 같은 SPA형브랜드들은 시즌오프에 들어가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프리미엄 세일 기간 동안 '빈폴.폴로 패션 시즌오프'를 하고, 5개점 (본점, 잠실, 영등포, 노원, 부산)에서는 6 27일부터 7 3일까지 영캐주얼 브래드인 '클럽모나코 패션위크'를 전개한다.
 
롯데백화점 10개점(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분당점, 일산점, 강남점, 노원점, 부산본점, 동래점, 센텀시티점)에서는 7 13일까지 '독일 주방 명품 페어'를 진행한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펼쳐진다.
 
수도권 전점에서는 다음달 6일까지 10만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000명 추첨을 통해 롯데월드 초대권을 증정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돼 경기가 후퇴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이번 프리미엄 세일에는 유명 SPA브랜드 및 남성정장 브랜드들이 시즌 오프를 진행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구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lsym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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