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휴비츠(065510)가 엔고 현상으로 경쟁업체 대비 가격경쟁력이 높아지면서 수혜가 예상돼 주가 역시 강세다.
24일 9시28분 현재 휴비츠 주가는 전날 보다 410원(7.92%) 오른 55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원은 "일본 대지진으로 엔고 현상이 나타나며 경쟁업체 대비 가격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안경점용 진단기기 부문에서 일본 니덱, 톱콘 등 경쟁업체들이 대지진으로 조업 정지 등의 타격을 입은데다 엔화 강세로 가격경쟁력도 약화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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