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패닉와도 1650선 이하로 밀리진 않을 것
2008-06-27 10:49:0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미증시가 3%대 급락한 데 따른 영향으로  2.8% 급락 출발한 국내 증시는 오전 10시 현재 2.17%로 내림폭을 줄인 상태다
 
이에 대해 이선엽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 미증시 급락으로 국내 증시도 패닉상태가 될 수 있지만 매물벽이 탄탄해 1650선 이하로 밀릴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유가 배럴당 140달러 돌파, 금융기관 손실 및 골드만 삭스의 금융주 투자의견 하향조정. 등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며 미국 증시가 급락해 국내 증시도 폭락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추격매도해봐야 의미가 없다며 다만 향후 기술적 반등이 있을 경우 종목이나 비중을 축소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향후 관전포인트로 오는 7월 3일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상 여부와 기관의 매수재개여부, 유가 흐름 등을 제시했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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