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미증시가 3%대 급락한 데 따른 영향으로 2.8% 급락 출발한 국내 증시는 오전 10시 현재 2.17%로 내림폭을 줄인 상태다
이에 대해 이선엽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 미증시 급락으로 국내 증시도 패닉상태가 될 수 있지만 매물벽이 탄탄해 1650선 이하로 밀릴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유가 배럴당 140달러 돌파, 금융기관 손실 및 골드만 삭스의 금융주 투자의견 하향조정. 등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며 미국 증시가 급락해 국내 증시도 폭락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추격매도해봐야 의미가 없다며 다만 향후 기술적 반등이 있을 경우 종목이나 비중을 축소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