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피엘에이(082390)가 카자흐스탄 광구의 광권계약 만료 소식에
이틀째 하한가로 주저 앉았다.
23일 오전 9시6분 현재 피엘에이는 전거래일 대비 14.96%(335원) 떨어진 19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피엘에이는 자회사 스트르지스(STURGIS)를 통해 투자한 카자흐스탄 광구의 광권계약이 운영권자 MGK의 의무불이행으로 조기종료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광권 조기종료로 추진중이던 스트르지스 지분매각이 다소 차질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광권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만 자회사 지분매각에 다소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광권 계약이 만료됐다는 소식에 실망 매물들이 대량으로 쏟아지면서 주가를 끌어 내리고 있는 모습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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