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케이비테크놀러지(
케이비티(052400), 대표 조정일)는 미국 올랜도에서 22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 최대 통신 전시회인 'CTIA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TIA는 1조달러 규모의 세계 통신 시장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무선통신사 및 네트워크사업자, 모바일 기업들이 참가하며 세계 100여개국의 무선업계 종사자가 매년 4만5000명 이상씩 모이는 미주지역 최대규모의 무선통신전문 전시회다.
케이비티는 "올해 본격적으로 세계스마트카드 시장의 75%를 차지하는 해외 통신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에 따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통신사업 프로모션에 가속도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또 "최근 브라질 공급계약 건에 통신제품도 포함돼 있어 이번 전시를 통해 관련 제품도 소개는 물론, 2년간 국제통신규격에 맞춰 개발했던 제품과 NFC 관련 시연을 중점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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