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전자저울 전문업체
카스(016920)가 저평가 됐다는 증권사 분석 등에 힘입어 급등했다.
22일 오전 9시6분 현재 카스는 전날보다 200원(14.87%) 오른 1545원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강신우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카스는 비용통제를 통한 주주친화 정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어 안정적인 이익이 기대되고 있다"며 "올해 밸류에이션은 주가수익비율 2.8배로 절대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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