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평산(089480)이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22일 오전 9시 1분 현재 평산은 전일대비 14.81%(305원) 내린 1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평산에 관리종목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지정 사유는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손실 발생 때문이다.
평산은 지난 11~18일까지 무려 5번의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4250원이던 주가가 현재 반토막난 상황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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