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LG유플러스가 증권사 호평과 외국계 매수에 힘입어 4거래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9시29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거래일 대비 1.27%(70원) 오른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에 올라 있다.
동양종금증권은 이날 LG유플러스에 대해 스마트폰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달 말 LG전자의 듀얼코어 스마트폰 '저스틴'을 독점 출시할 계획이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