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일본 대지진으로 글로벌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16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242.12포인트(2.04%) 하락한 1만1613.3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50.51포인트(1.89%) 내린 2616.82를, S&P500 지수는 24.96포인트(1.95%) 하락한 1256.9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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