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일본 대지진에 따른 피해 우려감이 높아지면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1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51.24포인트(0.43%) 하락한 1만1993.1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4.64포인트(0.54%) 내린 2700.97을, S&P500 지수는 7.89포인트(0.60%) 하락한 1296.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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