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리비아 정정 불안이 지속되면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1.29포인트(0.01%) 하락한 1만2213.09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4.05포인트(0.51%) 내린 2751.72를, S&P5500 지수는 1.80포인트(0.14%) 하락한 1320.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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