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24.43포인트(1.03%) 상승한 1만2214.38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20.14포인트(0.73%) 오른 2765.77을, S&P500 지수는 0.89% 상승한 1321.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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