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금융株 중심 선별적 대응 '요구'-한양證
2011-03-07 07:53:5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한양증권은 7일 투자전략과 관련해 “하단 견고해졌지만 ‘V’자형 반등 지속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공격적인 시장진입보다는 선별적 종목접근을 당부했다.
 
임동락 한양증권 연구원은 “급하게 먹다 보면 체하기 마련인 만큼 추격매수는 자제하되 선진국 경기 모멘텀이 유효한 IT, 국내 경기 턴어라운드 기대와 금리인상 수혜가 예상되는 은행 및 보험업종을 비롯해 대체에너지 관려주 위주로 선별적 종목접근을 유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내다봤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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