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에서 전기 생산 기술 개발
세계 최초..2012년까지 연구확대
2008-06-24 11: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유리창에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24일 지식경제부는 "건물의 유리창에서 태양광 발전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건물일체형 투명 태양전지'가 국내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고 밝혔다.
 
건물일체형 투명 태양전지는 지경부가 지난 2002년부터 차세대신기술개발사업으로서 추진한 ‘솔-젤(Sol-Gel) 원천 소재·공정기술 개발’사업의 결과로 솔-젤 소재에 세라믹 공정을 응용한 신소재를 말한다.
 
정부는 '솔-젤' 물질을 오는 2012년까지 개발해 신 재생에너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 withyo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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