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가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함께 받을수 있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투교협은 3일 방학기간을 제외한 매월 2·4째주 토요일 오전11~오후1시 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놀토 어린이 금융투자 교실’ 과 ‘주말 금융투자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놀토 어린이 금융투자 교실’은 투교협이 자체 개발한 금융교육 표준교재인 ‘꿈꾸는 투자교실’ 등을 활용해 강의가 진행된다.
‘주말 금융투자 특강’은 자녀와 함께 온 학부모 및 직장인들을 위해 관심있는 이슈를 주제로 자산관리와 금융지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선착순 50명이며 신청인원 초과로 이번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 다음 강의에 우선적으로 참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오는 4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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