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삼성화재, 외국계 집중 매수 '상승'
2011-03-02 09:17:2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삼성화재(000810)가 외국계 증권사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화재는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0.89% 오른 2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매수 상위에 CS, 노무라,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려 놓고 있다.
 
증권업계는 이날 삼성화재에 대해 손해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매수를 추천했다.
 
서보익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1.2%로 전월 대비 개선되고 있다”며 “1월 중 고액 사고 발생이 이례적으로 많아 현대해상, 동부화재 대비 손해율 개선폭은 낮았으나, 2월 이후 삼성화재 손해율은 더욱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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