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테스(095610)는 28일 가스공급 장치의 유로 내에서 세정가스와 공정가스를 분리시켜 부산물 발생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테스는 장비 제조시 이 기술을 적용해 원가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