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농림수산식품부가 구제역 발생농가 3킬로미터(km)이내 '구제역 발생 위험 지역'에서 생산된 원유도 마시는 우유로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원유를 통한 구제역 전염을 막기 위해 구제역 발생농가 3km이내 생산 원유는 이동을 제한하고 분유 형태로만 판매 허용했지만 앞으로 열처리를 거친뒤 마시는 우유로도 판매할 수 있게 하겠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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