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현대위아가 오는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현대자동차와 특수관계자 지분율이 51.03%다.
현대위아는 지난 2009년 기준 매출액 3조1182억원, 당기순이익 772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6만5000원이다.
이날 상장기념식부터는 상장법인이 직접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돼, 현대위아가 상장식을 주관해 진행하며 일반투자자의 기념식 참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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