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물 관련株, 박근혜 테마로 '승승장구'
2011-02-14 09:54:3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수자원 관련주가 박근혜 테마주로 엮이면서 줄줄이 강세다.
 
14일 오전 9시47분 수처리전문업체인 젠트로(083660)는 3거래일째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4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보텍(060260)은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아 687원을 기록 중이다.
 
이 외 와토스코리아(079000) 11.42%, AJS(013340) 2.63%, 비츠로시스(054220) 2.16% 오름세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지난 10일 세계 물포럼에서 "21세기는 블루 골드 시대"라고 물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후 관련 종목이 대선 테마주로 묶여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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