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수자원 관련주가 박근혜 테마주로 엮이면서 줄줄이 강세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지난 10일 세계 물포럼에서 "21세기는 블루 골드 시대"라고 물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후 관련 종목이 대선 테마주로 묶여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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