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이날 실리콘웍스의 아이패드향 출하량이 증가할 것이라며 현재의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으라고 조언했다.
대우증권은 최근 아이패드 점유율 하락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확대해석된 것이라며 태블릿PC로 올 2분기부터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준호 대우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 매출액 945억원, 영업이익 147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4만3000원으로 8% 상향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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