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애플이 저가형 아이폰 출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아이폰 미니'로 불리는 저가형 소형 아이폰은 기존 아이폰4에 비해 크기가 1/3정도로 작고, 판매가격은 200달러 정도가 될 전망이다.
11일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단가를 낮추기 위해 기존 아이폰4와 다른 별도의 부품을 채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통신은 애플이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또다른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SIM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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