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증시가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사임설이 돌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10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1% 하락한 1만2229.29로 거래를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0.1% 상승한 1321.87을, 나스닥 지수도 0.1% 오른 2790.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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