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한국과 미국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가 협상 합의 결과를 담은 문서에 정식 서명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당과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지난해 12월 초 타결한 한미 FTA 추가 협상 합의내용을 조문화한 3개 합의문서에 서명, 교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한미 FTA는 협상국면을 완전 종결했고 본격적으로 발효를 위한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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