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등 시험 일자 확정
2011-02-10 12: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금융감독원은 올해 실시될 제34회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1차 시험을 오는 4월 24일, 2차 시험은 8월 21일에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보험중개사 시험은 오는 11월 6일 치러지며, 접수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다.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보험중개사시험은 매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한다.
 
다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2차 시험의 경우 위와 같은 점수를 득점한 자가 선발예정인원에 미달할 경우 매과목 40점 이상 득점한 자 중 전과목 총 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보험계리사와 손해사정사 2차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각각 120명, 430명이다.
 
1차 시험 접수는 오는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2차 시험 접수는 오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받을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송지욱 기자 jeewook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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