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연기군서 구제역 추가 발생
2011-02-01 14:18:0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이틀만에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일 충남 연기군 돼지 농장이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충남에서 발생한 구제역은 총 13건으로 아직 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10시에도 충남 홍성군 돼지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된 상태다.
 
충남 연기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매몰 대상 가축은 299만 4000여마리로 늘어 300만마리에 육박하게 됐다.
 
 
 
 
뉴스토마토 이자영 기자 leejayo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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