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올해 설 해외여행을 나서는 입출국자가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관세청은 올해 설을 전후한 10일 간의 입출국자가 평소보다 20% 늘어난 최대 1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설연휴보다 63% 늘어난 수치고, 기존의 최고치였던 작년 여름 휴가기간보다도 18% 많은 수치다.
관세청은 연휴 기간 동안 신속한 통관 절차가 가능하도록 세관 직원의 24시간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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