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증시가 실적 개선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31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68.23포인트(0.58%) 상승한 1만1891.93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19포인트(0.49%) 오른 2700.08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9.78포인트(0.77%) 상승한 1286.1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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