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사랑의 떡국나눔' 봉사
2011-01-31 11:34:5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미래에셋은 지난 28일 설을 맞아 서울역 앞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 임직원과 미래에셋 해외교환장학생, 국내장학생 3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및 노숙자 약 3000명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미래에셋은 한파와 외로움에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도록 매년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은 이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설 명절 상차림을 돕고 명절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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