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주택지표 개선과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26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8.25포인트(0.07%) 상승한 1만1985.44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25포인트(0.74%) 오른 2739.50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5.46포인트(0.42%) 상승한 1296.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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