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에비앙 '이세이 미야케' 특별한정판 출시
2011-01-26 11:33:4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유혜진기자] 여러 아티스트, 디자이너들과 공동으로 디자인한 병(collaboration bottle)을 선보였던 미네랄생수 에비앙이 새해를 맞아 일본인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와 손잡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전세계 120개국에서 동시 출시되는 ‘2011 에비앙 바이 이세이 미야케’를 다음달 1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2011 에비앙 바이 이세이 미야케’는 이세이 미야케 브랜드가 가진 동양적 아름다움에 현대적 이미지가 더해져 에비앙 병을 모티브로 한 역동적인 꽃이 그려진 것이 특징이다.
 
밝고 싱싱하게 활짝 핀 꽃 모양을 병에 형상화해 자연에 핀 꽃이 맑고 투명한 물에 반짝이며 비치는 모양으로 에비앙의 상징인 젊음과 내추럴 그 자체를 표현했다.
 
롯데칠성은 이번에 출시된 ‘2011 에비앙 바이 이세이 미야케’와 같이 매년 프리미엄급 특별판 제품을 출시해 에비앙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끌고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브랜드력을 강화해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토마토 유혜진 기자 violetwit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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