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OCI(010060)가 중국의 폴리실리콘 증설 규제로 수혜를 받을 것이란 분석에 강세다.
26일 9시20분 OCI는 전날보다 8000원(2.09%) 오른 39만500원에 거래되며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중국 3개의 정부부처가 폴리실리콘산업 진입 규제를 발표했다.
김영진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에 대해 "신·증설 허가규정 강화시 경쟁업체는 과잉공급에 따른 가격 약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한국 폴리실리콘 업체인 OCI, 웅진폴리실리콘, 한국실리콘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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