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베이징올림픽 스포츠 마케팅 나서
올림픽축구 8강 기원 경품행사 등 다채
2008-06-17 11:24:1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하나은행은 8월 열리는 베이징올림픽을 활용한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프로그램을 오는 7월 말까지 실시한다.
 
우선 카메룬과 벌이는 16강전 베이징올림픽 축구경기 응원단을 구성한다.
 
특히 이번 응원단에는 최북단, 최남단 등에 소재하고 있는 소외지역 벽지 어린이 20,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자녀 10, UCC 동영상 콘테스트를 통한 당선자 5명이 참여하게 된다.
 
또 올림픽축구 8강 기원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7월말까지 와인적금에 가입한 고객은 올림픽대표팀이 8강 진출시 0.3% 추가 금리를 지급받게 된다. 추첨을 통해서는 와인셀러 88대를 지급한다.
 
또한 올림픽축구 4강을 기원하기 위해서 올림픽축구 대표팀사인볼 25천개를 제작하여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김영하 하나은행 마케팅기획부 팀장은 “올림픽과 같은 대형 스포츠행사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서 역동적인 은행이미지를 제고하고고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 기원을 같이 하고자 마케팅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 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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