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정육점, 슈퍼마켓 등의 저울 조사에 나선다.
지식경제부는 23일 설 연휴동안(1월 24일~2월 4일) 저울류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수용품 거래가 많은 전통시장, 정육점, 식품점, 청과물점, 수산시장, 대형유통업소, 슈퍼마켓 등이 대상이다.
정부는 저울의 정확도와 눈금 변조여부 등을 점검해 위반업소에 고발이나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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