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태광산업(003240) 이호진 회장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가 제기되면서 주가는 이틀째 약세다.
20일 9시16분 현재 태광산업 주가는 전날 보다 1만9000원(1.38%) 하락한 136만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태광산업(003240)에 임직원 횡령과 배임혐의 보도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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