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개장]2일 연속 반등, 상승폭은 제한적
통신과 제약업종 강세, 식료품 약세
바클레이즈 대규모 자본조달 계획으로 급등
2008-06-16 16:51:3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 16일 유럽 증시는 상승출발했다.

16일 영국 FTSE100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4.40포인트(0.25%) 오른 5,817.20, 독일 DAX지수는 8.11포인트(0.12%) 상승한 6,773.43으로 개장했다. 반면 프랑스 CAC40지수는 3.85포인트(0.08%) 하락한 4,686.15로 장을 시작했지만 강세로 전환했다.

업종별로 통신, 광산업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CPI발표를 앞두고 식료품, 소매 업종은 약보합권에서 움직여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한편 80억달러 가량의
자금조달 계획이 전해진 영국 4위 은행 바클레이즈는 6%가 넘는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 kei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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