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대구은행은 16일부터 특정 개별국가가 아닌 아시아 지역 이머징국가의 기업주식에 분산 투자하는 ‘템플턴 아시안 그로스 주식형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는 앞으로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과 인도뿐만 아니라 태국, 대만,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이머징국가를 상대로 성장 가능성을 지녔지만 저평가된 주식을 집중 발굴해 투자한다.
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적립식 10만원 이상, 임의식 100만원 이상이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 shriver@eto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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