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 금융감독원은 19일 한국의 전자금융 감독현황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한국의 전자금융서비스 발전과정 및 전자금융 감독현황을 체계적으로 기술한 영문책자다.
금감원은 우리나라 전자금융의 발전된 모습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한편, 전자금융감독체계를 외국 금융감독기관과 공유함으로써 국가간 상호협력을 유도하는데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책자는 이달 중 주요 해외금융감독기관 및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금융회사에 배포될 예정이다.
금감원관계자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금융사가 국내 정보기술및 전자금융을 이해하고 관련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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