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지오멘토, 감자후 사흘째 '上'
2011-01-19 09:19:3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지오멘토(052290)가 감자로 인한 주권 변경상장 후 3일 연속 상한가다. 분식회계설을 부인한 것이 주가 상승 요소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지오멘토(052290)는 19일 오전 9시12분 전일대비 14.93% 상승한 4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변경상장 후 거래 재개 첫날부터 이어진 상한가다.
 
지오멘토는 지난 14일 분식회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2001 회계연도부터 경영, 회계의 투명성을 위해 외부 회계감사를 받았다"며 "2009년 7월부터는 금융감독원에서 지정한 회계법인에서 모두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지오멘토는 지난 10월7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0% 감자를 결의한 바 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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