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브라질 웹트레딩 첫날부터 '대박'
2011-01-18 11:25:0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미래에셋증권이 브라질에서 오픈한 웹트레이딩 시스템이 첫 날 대박을 터뜨렸다.
 
미래에셋증권은 18일 미래에셋증권 브라질법인이 17일 오픈한 웹트레이딩시스템(WTS)이 첫 날 동시접속자가 4000명에 이르는 등 현지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브라질 법인의 WTS시스템은 현지증권사들중 유일하게 브라질 거래소 호가가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또 글로벌 인덱스 지수 및 세계 각국의 통화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차트 분석 지표를 무료로 제공 하는 등 현지 증권사보다 한발 앞선 홈트레이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브라질법인은 시스템 오픈을 기념 올해 신규고객 2011명에게 2년간 주식매매수수료를 0.99헤알로 인하하는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현지 주식매매수수료 5~20헤알 수준.
 
미래에셋증권 브라질법인은 지난해 8월 자본금 1억 6천만 헤알(한화 약1,064억원)의 규모로 아시아증권사 최초로 현지 설립된 종합증권사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