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교보증권은 12일
에이스디지텍(036550)의 실적이 바닥을 기록할 때가 저가매수 기회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
최지수 교보증권 연구원은 에이스디지텍의 지난해 4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 상승한 1404억원이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돼 실적 바닥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 1분기부터 에이스디지텍이 LCD TV용 편광판을 본격적으로 납품하고, LCD업황 회복 및 AMOLED 투자 가속화 환경 속에서 외형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실적이 바닥을 찍고 회복세로 돌아설 현 시점을 저가 매수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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