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미국의 PC전문업체 델(DELL)이 태블릿PC '인스파이런 듀오(Inspiron Duo)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모니터의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사용할 수 있어 넷북처럼 쓸 수도 있고 아이패드처럼 태블릿PC로도 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델의 태블릿PC는 베젤 좌우측 부분에 10인치 디스플레이를 회전시킬 수 있는 스위블 방식으로 기존 태블릿과 차별화를 노렸다.
이 제품은 윈도우7 홈 프리미엄 OS가 탑재됐고 블랙, 블루, 레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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